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.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.
- 현제
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,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.
- 몽테뉴
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.
- 파스칼
하나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,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.
- 간디
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.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.
- 루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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